마스터 현의 여정은 2010년 3월 24일 , “발명가로 살아가겠다”는 한 청년의 결심에서 시작됩니다.
54건의 특허 · 디자인 출원, 전국 발명대회 20여 회 수상, 2013년 제 48회 발명유공자(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가 됨으로써 그 이름을 세상 밖으로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해군에서 RFID·IR 기반 대함유도미사일용 다회성 팽창형 해상 디코이,
미국에 의존하던 선박 플로팅 도크 상가 시스템의 국산화 등에 기여하며 기술적 시야를 더욱 넓혔습니다.
이 과정 중 "어떤 환경에서도 아이디어로 답을 찾는 발명가”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특허를 작성하여 등록한
한국 최초의 3D 프린팅 기반 컴파운드 디지털 몰드 기술(10-2526646)을 상용화하며
시제품 / 샘플 제작 시장에서 새로운 금형 제작 패러다임을 선보였으며 2023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최연소 수상, 제 7회 DfAM 경진대회의 생활부문에서 룰을 뒤집고 유일한 수상작이자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25년 한국일보 우수특허대상 선정을 통해 '기업형 발명가’의 사회적 역할에 관한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오늘도 마스터 현의 문스톤 디자인 3D는
당신의 생각을 현실로 만들고 세상의 내일을 설계하는 한국 유일의 "복합형 발명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